매체 : 환구망
보도일자 : 2013. 11. 22.
관련자 : 권영세 주중국대사
주요내용 :
o 한중 양국은 올해 박근혜 대통령의 국빈방중을 통해 열린 정상회담에서 인문교류를 중요시 하고, 한중 인문교류공동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하였으며, 특히 청년들 간의 교류를 강조한 바 있음.
o 본인은 외교관으로서 외교분야의 인사들을 만나는 것 외에 직접 중국 네티즌들과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웨이보 계정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팔로워가 30만명 정도로 추산됨.
o 남북관계가 얼마 전까지만 하도라도 긴장 일변도였던 점을 고려하면 발전이 있었다고 봄. 또한, 이렇게 바뀐 모멘텀을 이어나가는 것이 중요하고, 나아가서는 좋은 관계가 지속적으로 유지되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.
o 한반도 남북한과 중국 간의 관계에 대해 장기적, 궁극적인 관점보다는 머지않은 장래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함. 북한은 어리석은 결정에서 벗어나 핵개발을 포기하고, 북한의 주민들이 더욱 잘 살 수 있는 민생 중심의 경제 개발에 노력해야 할 것임.
o 이와 동시에 한국은 북한이 올바른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한반도신뢰프로세스에 따라 계속해서 북한의 변화를 촉구해 나갈 것임. 또한 중국도 개혁, 개방 등 중국의 경험을 전수하고 건설적인 노력을 통해 북한이 정상적인 국가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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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상기 인터뷰는 총 3개의 동영상으로 게재됨.